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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에 대하여 정의와 나누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대출을 신청하실때 1금융권이든 2금융권이든 신청에 대한 기준이 있겠죠.
그 기준이라하면 연체기록이나 부채여부 또는 소득관련 서류등도 있겠지만, 가장 큰 기준은 바로 신용등급이라 생각합니다.
이것때문에 신청이 가능할 수도 또는 불가능할 수도 있는데요.
또한 신청이 되었다 할지라도 신용등급이 안좋으면 금리면에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대체 무엇인지 나누는 기준이 무엇인지는 많은 분들이 모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오늘은 신용등급이란 무엇이고 나누는 기준은 대체 무엇일까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용등급 정의
일단 신용등급의 정의는 개인신용평가회사가 각 개인의 신용도가 얼마나 높은지를 평가하여 매긴 등급인데요.
신용거래 시 연체 유무, 연체금액, 연체기간, 다중채무 등을 종합하여 등급을 책정합니다.
대표적인 곳이 두 곳이 있습니다. 나이스지키미(구 마이크레딧)과 올크레딧인데요.
두곳의 반영항목은 비슷비슷하나, 비율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신용등급은 6개월 이내 연체할 확률을 나타내며, 1등급이 가장 낮고 10등급이 가장 높습니다.








등급의 구성은 부실률에 따라 최대 10등급까지 나누어져있습니다. 부실률이란 파산확률을 말합니다.
1등급이 가장 신용도가 좋은것이고 반대로 10등급은 가장 안좋은 등급입니다.
1 ~ 4등급은 우량등급, 5 ~ 6등급은 일반등급, 7 ~ 8등급은 주의등급, 9 ~ 10등급은 위험등급으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흔히 1금융권 마지노선을 4등급이라고 하는데요.
써니뱅크나 위비뱅크같은것들은 1금융권이지만 대출과 부채가 없는 클린한 상태라면 6등급도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금융권 이용 최대 마지노선은 7등급까지이므로 신용등급은 매우 중요합니다.

 

신용등급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현대사회에서 부채없이 산다는 것 소위말해 금수저가 아닌이상 힘들다고 봐야합니다.
많은 분들이 대학교다닐때부터 대출을 경험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학자금대출이죠.
사회에 나가 결혼을 한다거나 집을 사게된다면 모아둔 돈으로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렇듯 현대사회에는 신용거래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신용등급관리는 필수인데, 방법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약속을 잘 지키면 된다는 것인데요. 연체기록은 신용등급에 정말 쥐약과 같은 존재입니다.
꼭 대출을 하시고 그 부채에 대하여 연체기록 뿐만아니라 다양한 연체기록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줍니다.
가령 예를 들면 세금공과금이라던지 핸드폰 요금같은것들 말이죠. 따라서 이와 같은 것들도 연체를 하시면 안됩니다.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고 공과금을 납부하시는 것이 신용등급관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외부 조회사이트 중 가장 유명한 곳은 두 곳입니다. 나이스지키미와 올크레딧인데요.
나이스지키미는 예전에 마이크레딧이라는 곳에서 이름을 바꾼곳입니다.
무료와 유료로 사용하실 수 있는데요. 조회하는 정보에 차이는 없고 다만 횟수의 차이가 있습니다.
무료는 3개월에 1번만 이용 가능한데요. 사실 신용조회를 자주하실 필요가 없다면 이정도도 충분합니다.
그렇지만 자주할 필요가 있다면 유료결제를 하시면 횟수의 제한없이 조회가 가능하세요.
또한 외부신용등급평가기관이기때문에 두기관의 점수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간혹 어떤분들은 두곳의 등급이 3등급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나이스지키미

올크레딧

1등급

900 ~ 1000

942 ~ 1000

2등급

870 ~ 899

891 ~ 941

3등급

840 ~ 869

832 ~ 890

4등급

805 ~ 839

768 ~ 831

5등급

750 ~ 804

698 ~ 767

6등급

665 ~ 749

630 ~ 697

7등급

600 ~ 664

530 ~ 629

8등급

515 ~ 599

454 ~ 529

9등급

445 ~ 514

335 ~ 453

10등급

0 ~ 444

0 ~ 334

 

위의 표는 점수표입니다. 나이스지키미와 올크레딧의 점수표가 다른데요.
그렇기 때문에 등급의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신용점수는 본인에게만 공개가 되고 금융기간에는 신용등급만 공개가 되기때문에 같은 등급이면 점수에 따른 패널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등급만 맞춰지면 대출신청이 가능하십니다.

또한 한가지 주의하실점이 있는데요. 대출을 받게되면 등급은 무조건 떨어집니다.
대출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부채가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때문입니다.

또한 당연히 금리가 높은 곳에서 빌릴 경우 하락도는 더 높아지겠죠.
그래서 1금융권이 2,3금융권보다 등급하락이 적은것입니다.
게다가 신용카드사의 현금서비스또한 등급이 하락될 수 있다는 점도 꼭 기억하시면 좋을 듯싶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2,3금융권에서도 저금리 상품이 많은데요. 그래서 신용평가사들도 금리를 신용점수에 반영한다고 하였지만,
새롭게 기준을 만든다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고 봐야겠죠. 모든사람들의 신용도가 바뀔테니까
변동이 있는 분들이 불이익이 생긴다면 감당하기 어렵기때문이죠.

 

신용등급 조건에 대하여
그리고 등급하락때문에 무조건 1금융권에서 돈을 빌리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떨어진 신용등급은 성실히 상환하시면 회복이 가능하기때문입니다.
괜히 신용등급에 신경쓰셔서 더 좋은 금리의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궂이 1금융권의 상품을 이용하시지는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신용등급에 관하여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쉽게 말해 자신에게 부채가 얼마나 없고, 연체를 하지않은채 열심히 상환했는가를 나타내는 기준입니다.
나쁘면 그만큼 불이익이 많고 제약도 많다는 점 꼭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반대로  좋으면 다양한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혜택도 많으니까 관리는 필수입니다. 위의 자료가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Updated: 2017년 7월 3일 — 1:3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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