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폴블로그

환영합니다

한니발 렉터 양들의 침묵, 양들은 울음을 그쳤나?





91년 영화 양들의 침묵을 기억하시나요?
클라리스 스탈링 역의 조디 포스터 그리고 지금까지도 유명한 한니발 렉터 박사 역의 안소니 홉킨스.
특히 한니발 렉터는 20분 남짓 한 등장에도 불구하고 92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실 양들의 침묵은 88년 토머스 해리스가 발표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럼 희대의 식인살인마 한니발 렉터의 이야기가 담긴 양들의 침묵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양들의 침묵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클라리스 스탈링은 FBI 연수생으로 어느날 FBI 국장인 잭 크로포드에게 한니발 렉터 박사를 만나보라는 지시를 받는다.
희대의 식인 살인마인 한니발 렉터박사를 왜 만나보라고 했을까?
그 이유는 ‘버팔로 빌’사건 때문이었다. 체구가 큰 여성을 살해하고 피부를 도려내는 엽기적인 사건인데,
아무런 단서조차 잡지 못한 채 미궁으로 빠져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니발은 정신 이상 범죄자를 수용하는 특별 수감소에 수감되어 있었는데,
첫 만남에서 스탈링의 출신과 배경등을 간파해 그녀를 놀라게 한다.
또한 렉터는 호의를 보이며 스탈링에게 정보를 제공하게된다.

그러던 중 연방 상원의원의 딸 캐서린 역시 버팔로 빌에게 납치되는데,
과연 스탈링은 납치된 캐서린을 구출하고 버팔로 빌을 잡을 수 있을까?








 

매력적인 캐릭터가 가득한 명작

 

책을 읽는데 걸린 시간은 1주일 정도 였습니다. 출퇴근 길 틈틈히 읽었는데요.
영화를 보고 원작을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더 몰입이 되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영화와는 다른 원작만의 매력도 있었구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한니발 렉터박사라는 캐릭터도 책을 단숨에 읽게했습니다.
역시 명작은 명작이구나 스릴러를 좋아하신다면 양들의 침묵 한번 읽어보시는건 어떨까요?

 








Updated: 2021년 5월 8일 — 10:05 오전

1 Comment

Add a Comment
  1. [url=””].[/url]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정폴블로그 © 2017 Frontier Theme